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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페이지 알림마당 포토갤러리 - 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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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갤러리

  • 작성자정현숙
  • 작성일2022-07-14
  • 조회수65

제목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
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1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2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3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4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5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6
텃밭가꾸기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채소랑 친해져요._사진_7
□7월 7일(목)부터 학교 급식 식단에 특별한 오이와 고추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. 학기말을 맞아 급식에 제공된 오이와 고추는 학교 화단에 학급별로 조성한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이다.
□ 학교에서는 지난 봄에 학교운영위원장(고상훈)의 협조로 학교 앞 화단을 정비한 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채소 섭취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텃밭가꾸기를 추진하였다. 학생들은 학급 또는 동아리 텃밭에 오이, 고추, 토마토, 피망, 옥수수 등의 모종을 직접 심었고 시간이 날 때마다 직접 물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는 등 자신이 심은 채소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졌다.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수시로 직접 관찰하며 식물의 자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, 최근에는 오이와 고추를 직접 수확하며 남다른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있는 학생들이 부쩍 늘었다.
□ 일부 학급에서는 직접 딴 오이를 반 친구들과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, 급식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수확한 채소로 요리하는 과정이 담긴 소개자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갖고 급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.
□ 예년보다 방학이 일찍 시작되어 텃밭가꾸기를 마무리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1학기 동안 텃밭가꾸기를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, 식물에 대한 관심과 채소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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